시험까지 남은 날을 세어서, 오늘 볼 만큼만 정해 드립니다.몰아서 하지 않아도 되게, 빠뜨리지도 않게.
법령과 고시를 끝까지 읽고, 단원을 하나씩 재고, 직접 시험을 봅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 종목을 엽니다.
그래서 아직 열지 않은 종목은 열지 않았다고 적어 두었습니다.